ScholarWorks@한양대학교
한국 한자음은 과거 수천 년 동안 중국음과 끊임엇는 언어접촉을 통하여 중국음의 변화를 수용하고 또 영향을 주기도 했다. 다산은 지금은 다산으로 읽히지만 앞으로 차산으로 음이 바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