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다산이 아니라 차산입니다

  • 엄익상

초록

한국 한자음은 과거 수천 년 동안 중국음과 끊임엇는 언어접촉을 통하여 중국음의 변화를 수용하고 또 영향을 주기도 했다. 다산은 지금은 다산으로 읽히지만 앞으로 차산으로 음이 바뀔 것이다.

제목
"다산" 다산이 아니라 차산입니다
저자
엄익상
발행일
2004-03-25
학회명
인문학연구소 학술발표회
개최지
인문관 멀티미디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