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Fe 비에 따른 W-Ni-Fe Heavy Alloys upon Ni/Fe Ratios

  • 김영도

초록

W-Ni-Fe 중합금은 합금원소인 Ni과 Fe의 조성에 따라 기계적 물성이 크게 변화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의 연구는 Ni/Fe비가 7/3~8/2에서 이루어져 왔고 기계적 물성의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W-Ni-Fe 중합금은 Ni/Fe비가 높아질수록 기지상의 부피분율이 커지고 contiguity가 감소하며 반대로 Ni/Fe비가 감소하여 5/5 이하에서는 m-phase(Fe7W6)가 형성되며 이러한 금속간 화합물은 고온안정상으로써 W-Ni-Fe 중합금의 기게적 물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되어 왔으나 W-Ni-Fe 중합금에서 미세조직적 측면의 관찰이 부족하다. 본 실험에서는 액상이 형성되는 온도 전후에서의 미세조직을 통하여 m-phase 형성과정을 관찰하고자 하였다. 또한 W-Ni-Fe 중합금의 미세조직에 m-phase가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95W-1.5Ni-3.5Fe, 95W-2.5Ni-2.5Fe, 95W-3.5Ni-1.5Fe(wt%) 중합금을 각각 1440부터 1480oC의 온도범위에서 고상, 또는 액상소결하여 미세조직을 SEM 으로 관찰하고 XRD, EDS, DSC와 AES를 통하여 상 및 성분을 분석하였다.

제목
Ni/Fe 비에 따른 W-Ni-Fe Heavy Alloys upon Ni/Fe Ratios
저자
김영도
발행일
2001-04-27
학회명
춘계학술대회
개최지
부산전시.컨벤션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