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량 불순물이 순 Mg의 생분해 거동에 미치는 영향

초록

마그네슘은 생체 내에서 분해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정형외과용 생체 재료로 2차 많이 연구되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마그네슘이 몸 속에서 분해속도를 제어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조용 마그네슘합금으로 널리 알려진 AZ91의 경우 내식성이 우수하지만 생체 적합성 부분에서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되어진 바 있다. 이 연구에서는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순수 마그네슘의 impurities에 의한 분해거동과 기계적 특성을 평가하였다. 순수 마그네슘은 Norway산 Hydro사, China산 Magmetal사, Canada산 Timminco사의 제품으로 준비하였다. 마그네슘 속의 미량원소는 Inductively Coupled Plasma(ICP) 통해 분석한 결과 Fe는 Hydro>Magmetal>timminco 순으로 많이 들어있었고, Ni 함량은 Tmminco>Hydro>Magmetal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37℃ Hank`s solution에서 동전위 분극실험을 통한 부식 속도는 Hydro > Magmetal > timminco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AZ91가 비교했을 때 Timminco가 700배 정도 Magmetal 은 1200배, hydro사는 2400배 부식이 빠르다. Fe는 마그네슘 속에서 완전 고용되지 않는 금속으로 마그네슘과 갈바닉 셀을 형성하여 Fe가 많은 마그네슘이 부식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나타났다.

제목
미량 불순물이 순 Mg의 생분해 거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장재일
발행일
2008-04-25
학회명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
개최지
대전 컨벤션 센터,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