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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로 술후 통증 치료를 시행 받은 산부인과 환자에 대한 연구
초록
서론: 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로 술후 통증 치료를 시행 받은 산부인과 환자에서 질환별 통증의 정도를 비교하여 이를 토대로 질환별 약제 용량의 결정의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3월 31일까지 Cesarean section, TAH, Tube &/or ovary surgery, TVH 등 4가지의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 중 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PC1955 & C1079, Baxter, IL)를 이용한 술후 통증 치료를 신청한 환자 421명중 VAS 작성에 동의한 127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중에 VAS 작성법을 이해하지 못한 16예는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결과: TVH와 TAH를 시행받은 환자에서 C-section을 시행받은 환자보다 유의하게 나이가 많았다(p = 0.001). 팬타닐과 케토로락의 사용량은 수술별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IV PCA 용량 펜타닐(mcg) 케토로락(mg) 질환명 median 25-75 median 25-75 percentile percentile C-section 1500 1500-1600 210 210-240 TAH 1500 1475-1700 240 210-263 Tube &/or 1500 1325-1525 210 180-217 ovary op. TVH 1500 1388-1650 240 218-262
- 제목
- 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로 술후 통증 치료를 시행 받은 산부인과 환자에 대한 연구
- 저자
- 염종훈
- 발행일
- 2000-05-27
- 학회명
-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
- 개최지
-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