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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병 환자의 정신병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 연속 증례
Postpsychotic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in Schizophrenia : Case Series
- 배활립;
- 오대영;
- 김대호
초록
PTSD는 조심스럽고 자세히 물어보고 평가하지 않으면 진단이 어려운 질환이다. 또한 그 치료도 약물치료 단독으 로는 효과가 충분하지 못하고 외상에 초점을 둔 정신사회적 치료가 필요하다. Williams-Keeler와 Milliken10)는 정신분열병의 PP/PTSD 치료에 걸림돌로 환자의 주관적 경험(심리적 현상)을 듣지 않으려고 하는 치료자의 경향, 치료자가 불편한 주제를 회피하는 것(예를 들어 끔찍한 환각에 대한 기억), 환자가 외상의 영향을 말하는데 주저하는 측면을 기술했는데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향후 연구는 어떤 환자들이 PP/PTSD 발생에 취약한 지(예를 들어, 과거 외상적 사건이나 발병 전 기능 수준이나 정신병리 유무), 이런 환자의 특성과 예후적 측면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병이 발병한 환자 중 PP/PTSD 위험군에 대한 예방적 접근도 모색되어야겠다.
키워드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sychotic disorder· Schizophrenia· Trauma.;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정신병·정신분열병·외상.;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sychotic disorder· Schizophrenia· Trauma.
- 제목
- 정신분열병 환자의 정신병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 연속 증례
- 제목 (타언어)
- Postpsychotic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in Schizophrenia : Case Series
- 저자
- 배활립; 오대영; 김대호
- 발행일
- 2007-01
- 저널명
- Journal of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 권
- 46
- 호
- 1
- 페이지
- 87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