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바흐가 자신의 대규모 작품에서 악장의 순서를 여러 번 재고했었다는 사실은 작품의 전체 구조가 그에게 얼마나 중요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바흐의 음악을 단순한 구조로 분석한다면 그 작품의 다면적인 복잡성을 설명할 수 없다. 바흐의 작품을 3차원적 구조로 분석하는 것만이 그의 작품의 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바흐 작품에 나타나는 3차원적 구조를 증명하기 위해 <인벤션과 신포니아>, <B단조 미사>, <C단조 파사칼리아>, 칸타타 <하나님의 시간이 가장 좋은 시간>, <요한수난곡>, <골드베르크 변주곡> 과 같은 대규모작품의 구조를 살펴보았다.
키워드
<인벤션과 신포니아>; <B단조 미사>; <C단조 파사칼리아>; 칸타타 <하나님의 시간이 가장 좋은 시간>; <요한수난곡>; <골드베르크 변주곡>; Invention and Sinfonia; Bminor Mass; Cminor Passacaglia; Cantata<Gottes Zeit ist die allerbeste Zeit>; Johann Passion; Goldberg Variation; Invention and Sinfonia; Bminor Mass; Cminor Passacaglia; Cantata<Gottes Zeit ist die allerbeste Zeit>; Johann Passion; Goldberg Variation
- 제목
- 바흐 작품의 3차원적 구조
- 제목 (타언어)
- Three-Dimensional Structure in Bach’s Music
- 저자
- 요시타케 고바야시; 권송택
- 발행일
- 2008-10
- 저널명
- 음악논단
- 권
- 22
- 호
- 22
- 페이지
- 269 ~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