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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ofol이 가토 흉부대동맥과 신동맥 긴장도에 미치는 영향
초록
Propofol이 가토 흉부대동맥과 신동맥 긴장도에 미치는 영향 조상윤, 서정국, 유희구 서론: 정맥마취제인 propofol은 마취유도시 혈압을 저하시키는 바 propofol이 토끼 흉부대동맥과 신동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그 기전을 밝히고자 본실험을 하였다. 방법: 성별에 관계없이 가토 15마리에서 흉부대동맥과 신동맥을 추출하여 즉시 4℃ Krebs용액의 Petri dish내에서 길이 3-4 mm의 환형절편을 추출하였고, 95% O2와 5% CO2로 포화시킨 실험조에 거치하여 Polygraph로 장력을 기록하였다. K+ 40 mM과 norepinephrine 10-6 M을 투여한 후의 장력을 대조치로 하였으며 그후 propofol 10-5, 3.3 X 10-5, 10-4, 3.3 X 10-4 M을 10분간격으로 투여하였으며 이때의 장력 변화를 실험치로 하였다. 실험군은 내피건재군(KCl군:n=6,7), 내피제거군(KCL군: n=7, 6), 전처치군으로는 LNAME(3x10-4 M), clotrimazole(3x10-5 M), Indomethacin(2.8x10-5 M)을 실험 20분 전에 전처치한 군, TEA(20mM), Glybenclamide(Glyb: 25 mcM), 4-Aminopyridine(4AP: 500 mcM)을 실험 시작시 전처치한 군, Ca2+제거용액군으로 하여 실험하였다. 또한 dopaminergic receptor 1(DA1)이 관여하는지를 확인하고자 DA1차단제인 SKF83566 10-5 M을 전처치하여 실험하였다. 결과: KCI 전수축시 propofol 10-5, 3.3 X 10-5, 10-4, 3.3 X 10-4 M을 투여한 3.3 X 10-4 M에서는 내피건제군과 내피제거군의 대동맥에서 각각 -59.3, -63.5%, 신동맥에서는 -89.1, -97.6%의 변화를 초래하였고, 내피건재군과 내피제거군 모두에서 용량에 비례하여 의미있게 이완되었으며 신동맥군이 유의한 이완을 초래하였다. 이완기전으로서는 LNAME, Indomethcin, TEA, Glyb, 4AP, SKF 전처치군은 영향이 없었으며 Ca2+ 제거 용액군에서는 propofol 10-4 M전투여 시의 긴장도가 작았다. 결론: Propofol은 가토의 흉부대동맥과 신동맥을 투여 농도에 비례하여 내피세포 존재여부와는 무관하게 이완시킨다. 이완기전으로는 VOC와 ROC Ca2+ channel에 작용하여 Ca2+의 유입을 억제하므로서 이완이 초래된다고 사료되었으며 NO, EDHF, PGI2, KCa2+, KATP, delayed recifier K+ channel들과는 무관하였다. 또한 DAI receptor와도 무관하였다.
- 제목
- Propofol이 가토 흉부대동맥과 신동맥 긴장도에 미치는 영향
- 저자
- 조상윤
- 발행일
- 1999-11-05
- 학회명
- 대한마취과학회지 추계학술대회
- 개최지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