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비극적 페이소스

초록

최문자는 세계 내적 존재로서의 비극성에 대한 쓸쓸한 확인과 무거운 성찰을 ‘사랑’의 원리로 줄곧 수행한다. 그녀는 그러한 통증과 상처 속에서 자신의 실존적 상황을 끊임없이 견디고 시간의 파동을 깊이 있게 바라볼 줄 아는 시인이다.

제목
사랑이라는 비극적 페이소스
저자
유성호
발행일
2012-08
유형
정기학술지(Article(Perspective Article포함))
저널명
세계의문학
145
페이지
454 ~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