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uli Chang in Beijing: The Interaction Late Chosun and Qing China in the Eighteenth and Nineteenth Century

  • 정민

초록

18, 19세기 조선 사신들이 중국문화를 수입한 직접적 창구는 북경의 유리창 거리였다. 이곳 에서 온갖 종리의 서책과 물화들이 조선으로 흘러들어왔다. 조선시대 지식인의 문집 기록 을 살펴보면 뜻 밖에 유리창과 관련된 무수한 정보와 접하게 된다. 이 기록들은 오히려 중국에도 남아있지 않은 유리창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이 자료를 꼼꼼 히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유리창 거리의 문화와 역사 정보를 매우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다.

제목
Liuli Chang in Beijing: The Interaction Late Chosun and Qing China in the Eighteenth and Nineteenth Century
저자
정민
발행일
2006-04-28
학회명
Literature and Cultural History in Early Modern East Asia Workshop
개최지
Chicago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