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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itability of Data Visualization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Serial Publications
- Choi, Seolyung;
- Hyun, Eunr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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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규모가 증가하면서 우리는 빅데이터(Big Data) 환경에 놓이게 되었다. 이 시대의 데이터 시각화 디자이너는 데이터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차트를 선정하며, 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검토·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연구방법 데이터 시각화 적합성 평가 방법을 알아보기 위하여 문헌연구를 통해 데이터 시각화 적합성 평가 기준을 수립하였다. 주요하게 발생하는 오류 항목별로 각 오류가 발생하는 세부 내용을 정리하였다. 도출된 데이터시각화 적합성 평가 기준에 따라 국내외 연속간행물 총 6건의 데이터 시각화 결과물 382점을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데이터 시각화 오류의 항목은 정보의 왜곡, 명시성 부족, 직관에 위배, 시각적 혼란으로 구성된다. 평가 결과는 정보의 왜곡과 명시성 부족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시각적 혼란과 직관에 위배가 그 뒤를따랐다. 또한, 매체별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오류 항목은 서로 달랐으며 이렇게 산발적인 오류들이 발생하는이유로는 정확한 데이터 시각화 원칙의 부재로 인하여 시각화 완성도가 매체별 디자이너의 역량에 좌우된다는것을 그 원인으로 유추하였다. 결론 정확하고 올바른 데이터 시각화를 위해서는 디자이너의 시각화 역량을 넘어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이 겸비되어 데이터를 읽고, 이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트를 선정하며, 차트 작성에 오류가 없도록 하는책임이 필요하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 원칙과 체크리스트 개발의 필요성이 있다.
키워드
- 제목
- The Suitability of Data Visualization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Serial Publications
- 제목 (타언어)
- 국내외 연속간행물의 데이터 시각화 적합성 평가 연구
- 저자
- Choi, Seolyung; Hyun, Eunryung
- 발행일
- 2024-03
- 유형
- Article
- 저널명
- 디자인학연구
- 권
- 37
- 호
- 2
- 페이지
- 415 ~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