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1. 추진배경 ○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숙으로 - 지금까지의 국토 및 도시정책은 개발위주의 정책 내지는 혁신도시, 기업도시 등 선도프로젝트를 통한 국토균형 발전을 추구하고 있음. - 앞으로의 국토 및 도시정책은 기존의 거시적 균형발전 개념에 더하여 개별 도시의 환경과 문화를 활용하여 지역의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으로의 방향 전환이 필요함. ○ 지방의 특성과 주민의 참여를 중심으로 - 도시 및 농촌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여 국민 대부분이 거주하는 도시를 “살고싶은 도시”로, 농촌을 사람들이 다시 되돌아가 “살고 싶은 마을”로 가꾸어 나가야 함. - 이런 과정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환경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 질 수가 있음. 2 살고싶은 도시의 개념 - 도시는 사람들의 삶터(Living), 일터(Working), 놀이터(Playing)의 역할을 하며, 살고싶은 도시란 다음의 세 가지를 고루 갖추어야 함. - 첫째, 주거, 복지, 교통에 대한 기초 욕구를 해결해 주면서 도시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보장해주는 ‘어울려 사는 건강한 도시’ - 둘째, 활기찬 경제기반을 갖추어 풍부한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일하기 좋고 활력 있는 도시’ - 셋째, 다양하고 개성 있는 문화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여유 있고 문화적인 도시’를 지향하는 것임
- 제목
-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와 지방의 역할
- 저자
- 구자훈
- 발행일
- 2005-12-14
- 학회명
- 제2차 강원지역 지방의제21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 개최지
- 원주YMCA 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