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rWorks@한양대학교
중국 북방곤극원 5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비물질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문화의식의 제고에 따라 나타난 현상이며, 문본에서 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기인한 것임을 살피고, 그 기록의 방식에 새로운 주의를 기울일 필요를 강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