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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평형추, 방사능 차폐제와 운동에너지탄의 관통자 등과 같은 고밀도 부품에 적용되는 W-Ni-Fe 중합금은 우수한 기계적 특성으로 인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W-Ni-Fe 중합금의 기계적 특성은 W의 함량, 합금원소의 조성비, 불순물, 제 4원소의 첨가, 환원 및 소결온도, 소결분위기, 냉각속도, 열처리와 계면상태 등에 크게 의존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중에서 합금원소로의 W의 고용도가 높고W으로의 합금원소의 고용도는 낮아서 기지상을 통해 W의 빠른 물질이동을 위해 합금원소로 사용된 Ni과 Fe는 치밀화를 촉진시키며 Ni/Fe함량비에 따라 미세조직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Ni/Fe함량비가 1보다 작아지면 고온 안정상인 μ-phase (Fe7W6)의 출현으로 인해 기계적 특성의 저하를 가져온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3/7, 5/5, 7/3의Ni/Fe 함량비를 갖는 95W의 중합금을 1420oC~1480oC의 온도범위에서 소결하여 소결체의 미세구조에 미치는 μ-phase 의 영향을 미세조직관찰과 기계적 특성평가를 통해 고찰하였다.
- 제목
- 텅스텐중합금의 동적특성향상 연구
- 저자
- 김영도
- 발행일
- 2009-10-23
- 학회명
- 추계 대한금속.재료학회
- 개최지
- 대구컨벤션센터(EX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