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rWorks@한양대학교
중국 개혁개방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중구 희곡연구가 문본 중심의 주류학문에서 벗어나 공연 현장 및 공연본에 대한 연구, 민간 의식극의 조사와 연구 등으로 확대되어 가는 과정을 살폈다. 이와 함게 연구의 객관성, 다원성, 화해성이 제고되었으나, 아직도 학문의 자유와 탄성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