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rWorks@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계의 학문적 현실을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6시간 대토론회에 6명의 패널 중 한 사람으로 초대되었다. 필자는 중어학 연구에 있어서 방법론상의 문제점, 학문적 글쓰기 방법 및 학회 운영상의 문제점 등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발표 및 토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