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로 술후 통증 치료를 시행받은 정형외과 환자에 대한 연구

초록

서론: 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로 술후 통증 치료를 시행받은 정형외과 환자에서 질환별 통증의 정도를 비교하여 이를 토대로 질환별 약제 용량의 결정의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3월 31일까지 척추유합술, 슬관절전치환술, 고관절전치환술, 관절경수술, 골절수술 등 5가지의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중 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PC1955 and C1079, Baxter, IL)를 이용한 술후통증치료를 신청한 환자 503명중 VAS 작성에 동의한 269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중에 VAS 작성법을 이해하지 못한 21예는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결과: 슬관절전치환술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척추유합술, 고관절전치환술을 시행받은 환자보다 유의하게 나이가 많았다(P = 0.001). 팬타닐과 케토로락의 사용량은 수술별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표) IV PCA 용량 펜타닐(mcg) 케토로락(mg) 질환명 median 25-75 median 25-75 percentile percentile 척수유합술 1500 1400-1600 210 180-240 슬관절전치환술 1400 1263-1500 195 150-210 고관절전치환술 1500 1450-1550 210 165-240 관절경수술 1550 1450-1750 225 180-270 골절수술 1500 1277-1588 210 150-240

제목
정맥내 자가통증조절장치로 술후 통증 치료를 시행받은 정형외과 환자에 대한 연구
저자
염종훈
발행일
2000-05-27
학회명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
개최지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