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le of mean platelet volume as a predicting factor of asymptomatic coronary artery disease

증상이 없는 관상동맥 질환의 예측 인자로서 평균 혈소판 용적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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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연구배경: 혈소판은 동맥경화성 질환의 병태생리에 영향을미치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 크기가 더 큰 혈소판일수록 더욱더 반응성이 크고 응고인자들을 많이 생성한다. 여러 연구들을 통하여 평균 혈소판 용적과 관상 동맥 질환의 연관관계가밝혀지고 있다. 본 연구는 무증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여 평균혈소판 용적과 심혈관 단층 촬영술의 이상 소견 간의 연관 관계를 관찰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방법: 본 단면 연구는 2009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양대학교병원 종합 검진 센터에서 심혈관 단층 촬영술을 시행한 40세 이상의 성인(남성 103명, 여성 7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무증상 관상동맥질환은 다음 중 한 가지의 소견이 있을 때로 정의하였다: 1) 동맥 경화반이나 석회화 소견, 2) 범위와 상관없이 폐쇄의 소견. 나이, 성별, 고혈압, 당뇨, 체질량 지수, 흡연력(갑년),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보정한 후에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관상 동맥 질환에 대한 교차비를 측정하였다. 결과: 나이, 성별, 고혈압, 당뇨, 체질량 지수, 흡연력(갑년),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보정한 후에 제 1분위에 대한 제 5분위의무증상 관상동맥질환 여부에 대한 교차비는 5.83 (95% 신뢰구간, 1.51-22.42; P=0.010)이었다. 결론: 높은 평균 혈소판 용적 수치는 다른 위험인자들을 보정한 후에도 무증상 관상동맥 질환과 독립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키워드

AtherosclerosisCoronary artery diseaseCoronary multidetector computed tomographyMean platelet volumePlatelet
제목
The role of mean platelet volume as a predicting factor of asymptomatic coronary artery disease
제목 (타언어)
증상이 없는 관상동맥 질환의 예측 인자로서 평균 혈소판 용적의 역할
저자
Chang, Hyun-AhHwang, Hwan-SikPark, Hoon-KiChun, Min-YoungSung, Ja-Young
DOI
10.4082/kjfm.2010.31.8.600
발행일
2010-08
유형
Article
저널명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31
8
페이지
600 ~ 606